글로벌 선물시장을 주도했던 상품들은 무엇이었을까?

프레드 시몬(Fred Seamon)
CME 그룹의 상품 연구 및 제품 개발 전무이
     1940년대 시카고상품거래소 상품 검열대
https://openmarkets.cmegroup.com/11931/grain-futures-contracts-revolutionized-finance  

1. 옥수수(Corn) 선물

옥수수 선물이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상장된 최초의 표준화된 선물 계약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거의 150년이 지난 지금에도 옥수수 선물은 여전히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 하나이며, 일일 평균 거래량은 350,000건이 넘습니다.

출처: CME Group

2. (Wheat) 선물

약 140여년 전, CBOT 시카고 소프트 레드 윈터(SRW) 선물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이는 KC 하드 레드 위트(HRW) 유럽연합(EU) 선물 도입보다 발 빠른 움직임이었죠.

지난 , 시카고 SRW 선물은 하루 평균 무려 136,360건의 계약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CME Group

3. 귀리(Oats) 선물

지난 1921 연간 귀리의 거래량은 530,738건에 달합니다.

하루 거래량으로는 약 2,050건에 육박합니다.

반면, 오늘날 CBOT 일일 교환 물량은 평균 400 미만입니다.

말이 주요 교통수단일 당시에는 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았기 때문이죠.

출처: CME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