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2020년에도 최고 거래량 기록 경신!

바이비트에게 2020년은 ‘꽤 좋았던 한 해’ 그 이상이었다.

순조롭게 시작됐던 한 해의 출발은 코로나19로 인해 혼란 속에 빠졌다. 하지만 연말에 가까워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은 갈수록 성장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기억되는 한 해였다. 전 세계 바이러스 확산으로 국경 폐쇄, 여행 금지, 격리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했다. 이에 더해 미국 대선이 이뤄졌고 주식시장 폭락이 나타났으며 스쿠루지가 탐낼만할 규모의 신규 경기부양책이 쏟아졌다.

3월에는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했다. 하지만 가상자산에 대한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면서 가격은 빠르게 회복됐다. 디파이(DeFi)와 스테이블 코인의 인기도 급상승했고 다이(Dai)가 부활한 한 해였다.

2020년은 유난히 우여곡절이 많았던 한 해였다. 호재보다는 오히려 악재가 많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과 바이비트에게는 거대한 잠재력을 보여준 한 해였다.

바이비트 2.0

2018년 12월 플랫폼을 출시했을 당시, 바이비트는 앞으로의 여정이 길고 도전적일 것임을 알고 시작했다. 바이비트는 단순히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전 세계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한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를 창출해 업계를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순응하기 보다는 도전하고 타사의 전략을 따라하기 보다는 혁신하는 것이 바이비트의 주된 미션이였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으며 여러 차례 장애물을 뛰어넘어야 했다.

현재 바이비트는 전 세계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현대판 골드러시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유난히 2020년만큼은 롤러코스터 같은 장세를 나타냈다. 

2011/12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하고, 지난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가 라이벌인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0:3으로 몰렸다가 결국엔 아메리칸리그 MLB챔피언을 거머쥔 것처럼 암호화폐 시장도 급변하는 양상을 보였다.

2020년 주요 암호화폐의 변화를 요약하자면, 

  • BTC는 7,173달러에서 한 해를 시작해 12월 30일에는 28,622달러를 기록했다.
  • ETH는 128.6달러로 한 해를 시작해 12월 28일, 748달러를 기록했다. 
  • BTCUSDT는 3월 25일 기준 6,690달러에서 거래되어 12월 30일에는 28,633달러를 돌파했다.

역대 최고치 거래량 기록 

2020년 바이비트의 거래량은 꾸준히 증가하며 상당한 성장을 기록했다. 

업계 최고의 고객 응대 서비스 

바이비트의 고객 응대에서 컴퓨터나 시스템 핑계를 대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

바이비트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출범했다. 항상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해 개선하는 것이 바이비트의 창업 이유이자 목표인 것이다.

모든 일이 다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는다. 이를 체험한 바이비트는 사용자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문의할 수 있도록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비트의 고객 지원 서비스는 업계 내에서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다. 거래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간단한 질문이 있을 때는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바이비트 웹사이트의 ‘Live Chat’ 아이콘을 클릭해 질문을 제출하면 60초 이내에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실시간 문의는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가능하다. 사용자들은 또한, support-kr@bybit.com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트레이딩 대회 및 이벤트

바이비트는 트레이딩 자체에 스트레스보다는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로 업계에서 인정받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지난해 BTC Brawl에 이어, 올해 8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대회 ‘월드 시리즈 오브 트레이딩(WSOT)’를 개최했다.

올해는 135개의 팀, 12,368명의 트레이더들이 참여해 무려 100 BTC 및 90,000 USDT의 상금을 두고 대회를 펼쳤다. 

바이비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사용자들을 위해 특별 대회도 개최했다.

협찬 지원 및 파트너쉽 

2020년 초반,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가 울렸다. 바이비트는 빠른 패스와 플레이 전환으로 경기를 몰아붙였고 결국 ‘골’을 넣는 성과를 거뒀다. 그렇다. 바이비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와 글로벌 파트너쉽을 맺었다. 노란색과 검정색이라는 브랜드 컬러를 공유하고 있는 BVB 역시 바이비트와 같이 야심찬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양사의 목표 역시 흡사하다. 2021년에 더 많은 합작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올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으며, 특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경우 더더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올해 초, 바이비트는 유니세프와 손을 잡고 WSOT 대회의 상금 중 5%인 10BTC를 기부했다. 바이비트는 기부에 그치지 않고 유니세프의 연간 사업에 꾸준한 지지를 보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힘써왔다. 바이비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이다. 

신규 제품 및 기능

지난 12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급성장했다. 디파이 열풍, ETH 2.0 출범, 비트코인 가격 최고치 경신 등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반증하고 있다. 바이비트는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했으며 이를 무작정 쫓기보다는 시기 적절하게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비트는 연구 및 기술개발에 두 배 이상 투자하며 업계 최고의 혁신을 실현했다. 바이비트는 고객들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며 서비스 및 플랫폼 개선을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2021년을 기약하며  

2020년은 암호화폐와 바이비트에게 놀라운 한 해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매주 신규 제품 및 기능을 선보이며 UX를 개선했으며 거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핫패치 업데이트를 꾸준히 제공했다. 이로써 플랫폼 서버다운(컴퓨터 기능 장애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시간)없이 고객들이 언제든지 원활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마련했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격언을 잊지않고 바이비트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의 속도를 개선해 로딩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바이비트는 2021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알찬 계획으로 가득한 내년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 분기별 선물 계약 

바이비트는 곧 BTCUSD 분기별 선물 계약을 도입할 예정이다. 트레이더들이 향후 특정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서브 계정 

바이비트는 항상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1분기에는 서브 계정이 마련된다. 서브 계정을 사용해 메인 계정과는 다른 다양한 투자 전략을 시도할 수 있으며, 동시에 메인 계정으로 서브 계정에 관한 다양한 권한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 MT4 통합 

메타트레이더4(MT4)는 외환 트레이더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이트라벨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기술적 분석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도구를 제공한다. 바이비트는 MT4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은 포트폴리오를 더 풍성하게 구성할 수 있을 것이며 다양한 분야의 사용자 유입과 유동성 증가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바이비트는 고객들이 최상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고객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항상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다. 지금까지 고객들의 끊임없는 지원과 지지가 지금의 바이비트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바이비트 연간 리포트를 읽어주신 모든 고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바이비트와 함께 암호화폐 파생상품의 여정을 이어가길 바란다. 새해에도 축복이 가득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