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손절가 2.0: 이제 바이비트에서 스마트하게 거래하세요

초보자나 전문가나 모두 다 아는 사실 하나. 

파생상품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고 다양한 리스크를 수반한다는 것입니다. 

바이비트는 트레이더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새롭게 개선된 ‘목표가/손절가 2.0’을 통해 보다 안전한 거래를 해보세요.

원할하고 편리한 거래를 원하시나요? 아래의 주요 변경 사항을 참조하세요.

‘목표가/손절가’ 주문, 전체 포지션 및 일부 포지션 선택 가능 

목표가는 트레이더들이 설정한 수익 목표가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포지션을 닫게 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데 기여합니다.

손절가는 트레이더들이 설정한 최대 한계선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포지션을 닫게 함으로써 과도한 손실을 방지하는데 기여합니다.

만약 손절가를 일부 포지션에만 적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자산 가격이 폭락할 때, 일부 포지션에서는 과도한 손실을 방지하는 동시에 시장이 반등하면 남은 포지션에서는 수익을 창출해 차익을 남길 수 있겠죠. 

‘목표가/손절가’ 설정을 전체 포지션에 적용할 지, 일부 포지션에만 적용할 지의 여부는 트레이더들의 몫입니다. 바이비트는 최상의 선택지를 제공할 뿐입니다. 미체결된 ‘목표가/손절가’가 없다면 ‘목표가/손절가’를 반영할 포지션 전환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전체 포지션의 경우, 한 번의 ‘목표가/손절가’ 주문이 가능하며 새로운 주문이 체결될 경우, 기존 설정은 자동 반영됩니다. 계약 수량 변경 시, 설정된 ‘목표가/손절가’는 자동 적용됩니다.

부분 포지션의 경우, 각 포지션 당 20번의 ‘목표가/손절가’ 주문이 가능합니다. 포지션에 따라, 각각 다른 손익 구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부분 포지션의 경우, 주문 체결 전에 ‘목표가/손절가’ 적용을 미리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 BTCUSDT 계약을 10,500달러에 주문하고, 목표가를 12,000달러에 설정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가운데 20건의 계약이 체결된다면, 미리 설정한 ‘목표가’는 체결된 20건의 계약에만 적용됩니다. 

‘목표가/손절가’ 설정, 이제 ‘조건부 주문’에서도 가능합니다.  

‘조건부 주문’에서 ‘목표가/손절가’를 설정할 경우, 최대한 빨리 수익을 보장하고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조건부 주문’이 체결된 직후, 시장이 불리하게 흘러갈 경우, ‘목표가/손절가’ 기능은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표가/손절가’ 설정은 쉽게 변경 가능합니다.

‘목표가/손절가’ 설정 변경은 ‘주문 활성화’ 및 ‘조건부 주문’에서 가능합니다. 

초보자이거나 전문가이거나 상관없습니다.

‘목표가/손절가’ 기능은 시장이 유리하게 움직일 경우에는 수익을 올리고, 시장이 불리하게 움직일 경우에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율성, 편리성, 유연성을 강조한 ‘목표가/손절가 2.0’을 통해 나만의 거래 전략을 새롭게 세워보세요. 

업그레이드된 ‘목표가/손절가’ 기능은 현재 USDT 무기한 계약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조만간 인버스 무기한 계약 및 분기별 선물에서도 적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