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인버스 선물계약 출시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바이비트 인버스 선물계약이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인버스 선물계약 소개 

인버스 선물계약은 트레이더들이 향후 특정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습니다. 계약은 현물가에 기반해 예정된 날짜에 자동 만기 됩니다. 

2021년 6월 25일에 만기되는 BTCUSD0625와 2021년 9월 24일에 만기되는 BTCUSD0924를 바이비트 PC버전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두 계약 모두 곧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앱에서도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인버스 선물계약 주요 장점

바이비트의 BTCUSD 인버스 선물계약에서 제공하는 고유한 기능을 활용해 레버리지나 리스크 제어에 관계없이 거래 전략을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 보험기금 공유

바이비트의 BTCUSD 인버스 선물계약은 기존의 BTCUSD 무기한계약과 보험기금을 공유합니다. 3월 11일 기준, 바이비트의 보험기금은 3704.5 BTC로, 웬만한 시장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수준입니다. 

예상 강제청산 가격은 53,000달러, 파산가격은 52,950달러인 인버스 선물계약 포지션에서 극심한 가격 변동으로 시장 평균가가 파산가격보다 낮은 52,500달러로 떨어진 시나리오를 가정해봅시다. 

바이비트는 마이너스가 된 인버스 선물계약 포지션에 BTCUSD 무기한계약의 보험기금을 자동적으로 연동하여 마이너스 자산을 충당합니다. 자동자산청산(ADL)의 리스크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 두 가지 포지션 모드 지원 

인버스 선물계약에서는 단방향 거래 모드 또는 양방향 헷지 거래 모드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방향 모드에서는 롱포지션 또는 숏포지션 중 한 종류의 포지션만 보유할 수 있습니다. 보유 중인 포지션과 반대 방향의 포지션을 오픈할 경우, 자동 취소 처리됩니다.  

양방향 헷지 모드에서는 동일한 선물계약에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할 수 있습니다. 교차마진에서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할 경우 헤징할 수 있으며 강제청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보유자산 공유 

BTCUSD 선물계약은 BTCUSD 무기한계약과 BTC 보유자산을 공유합니다. 즉, 계정에 보유 중인 BTC를 사용하여 무기한계약과 인버스 선물계약 거래가 모두 가능하다는 의미로, 펀드 운용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펀딩비용 무료

BTCUSD 인버스 선물계약에는 펀딩비용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더들에게 유용한 장점입니다. 즉, 포지션을 장기간 보유하고 있어도 지갑 잔고에서 펀딩비용이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의 차익거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여기를 통해 성공적인 거래 전략을 세워보세요.  

현재 선물계약은 베타버전입니다. 사용 중 피드백이 있으신 경우, 바이비트 홈페이지의 고객 피드백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기 바랍니다. 피드백이 반영될 경우, 특별한 선물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