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출범 3주년: 그리고 그 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2020년 12월 1일. 바이비트가 출범한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 진출해 정상을 향해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에 바이비트는 항상 겸허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흥망성쇠를 헤쳐나가는 어린 아이로 등장한 게 불과 몇년 전이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지난 2018년 12월 출범 이후,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바이비트 플랫폼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나타냈습니다.

내년 3주년을 앞두고 바이비트는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과 기능들은 회사 가치는 물론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환경을 더 개선시킬 것입니다. 이의 일환으로 몇 가지 신제품 및 기능을 소개합니다. 

바이비트는 분기별 선물계약과 서브 계정을 새롭게 추가하고 외환거래 플랫폼인 MT4를 통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련한 벤 조우 바이비트 대표의 신제품 출시 쇼케이스는 아래 버튼을 클릭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분기별 선물 계약  

BTCUSD 분기별 선물 계약은 트레이더들이 향후 특정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BTCUSD1225(2020년 12월 25일 만기)와 BTCUSD0326(2021년 3월 26일 만기) 등 두 가지 종류의 분기별 선물 계약은 오는 11월 30일부터 거래 가능합니다.

BTCUSD0625(2021년 6월 25일 만기), BTCUSD0924((2021년 9월 24일 만기), BTCUSD1224((2021년 12월 24일 만기) 등 3가지 종류의 분기별 선물 계약은 각각 오는 12월 11일, 내년 3월 12일과 6월 11일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분기별 선물 계약에는 자금조달 수수료(펀딩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트레이더들은 계약이 유효한 기간 동안, 펀딩 비용 부담없이 포지션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는 BTCUSD 무기한 계약과 선물계약의 보험 펀드를 공유하여, 분기별 선물 계약의 마이너스 자본을 충당하고 자동자산청산(ADL) 리스크를 줄이는 등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트레이더들이 직접 단방향/양방향 거래 방식을 선택해 청산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등 자신만의 전략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USD로 책정되고 BTC로 정산되는 분기별 선물 계약의 위험한도 기준가는 150BTC부터 적용되며, 최대 주문 물량은 100,000까지 가능합니다. 레버리지는 최대 100배까지 적용됩니다. 

서브 계정 

바이비트는 개인 및 기관 트레이더들을 위한 서브 계정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서브 계정을 사용하여 메인 계정과는  다른 다양한 투자 전략을 시도할 수 있으며, 동시에 메인 계정으로 서브 계정에 관한 다양한 권한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거래 경험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관 투자사는 서브 계정을 통해 직원들의 기존 계정에 대한 접근을 통제 및 제한할 수 있습니다.

메타트레이더4 통합 

메타트레이더4(MT4)는 외환 트레이더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이트라벨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기술적 분석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도구를 제공합니다. 바이비트는 MT4 플랫폼을 통해 외환 트레이더들에게도 암호화폐 상품을 제공하여, 더욱 다양한 분야의 사용자 유입과 유동성 증가를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이비트는 지난 3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플랫폼을 꾸준히 사용한 고객님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이를 기념해 바이비트는 올해를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이비트과 관련된 최신 뉴스와 이벤트 소식은 카카오톡과 텔레그램 채팅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